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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지껄떠벌 무기력증 2021-08-30 10:08

    며칠째여... 닷새. 어젠 겨우 몸을 일으켜 검단산엘 갔었는디, 45분도 못 올라 지쳐서 내려섰어. 무협두 ...

  • 지껄떠벌 하루, 2021-08-23 05:53

    잘 참었다. 대신에 네 끼 먹었지. 배가 부르면 술 생각이 나질 않은께, 배가 다 꺼지지 않았는데 또 우겨 ...

  • 지껄떠벌 자화상? 2021-08-18 11:03

    어디, 그림 그리는 재주나 있남... 이발한 김에 사진 찰칵혔지. 예순다섯. 이젠 제법 늙었다. 지난 주에 ...

  • 지껄떠벌 한밤에... 2021-08-16 01:13

    1:11 오밤중 酒. 03시 20분. 막장... 어여 자!

  • 지껄떠벌 살판났다. 2021-08-13 01:58

    기온 23도, 체감온도 25도라는데 선풍기 돌리고 있다. 몸에 열이 많어, 물수건으로 몸도 닦아내고. 살판? ...

010 - 5802 - 385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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