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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철우무림哲雨武林 흑도백도 3 new

    “황하 수채들을 치기 위해 섬서의 군사가 움직인지 벌써 보름이 지났는데, 황하변을 따라 포진만 하고 있답니다.” “찬수의 말대로 수채가 비었다면 그들이 딱히 할 일도 없었겠지. 더구나 수적들이... 2021-07-25 11:0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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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철우무림哲雨武林 흑도백도 2

    “그래서 네놈만 멀쩡히 돌아왔단 말이냐?“ 낙양에서 일천사백 리 떨어진 남직례南直隷 여주부庐州府 합비合肥의 소호巢湖 변邊에 위치한 거대한 장원인, 남궁세가南宮世家 가주의 집무실이다. 남궁세가는... 2021-07-24 04:0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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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철우무림哲雨武林 흑도백도黑道白道 1

    이튿날 아침, 철우 일행은 성문 밖으로 나갈 준비를 서둘렀다. “사부님! 우리도 사부님과 같이 움직이나요?” “나는 위소의 지휘관들과 지내야 하니 함께 있기는 어려울 게다. 후방 지원부대와 같이... 2021-07-17 16:55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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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철우무림哲雨武林 탄생! 나차녀 셋 4

    “그래, 저쪽의 움직임은 파악을 끝냈는가?” “예, 총채주님. 총채주님 예상대로인데 한가지 이상한 것은, 섬서의 군사들 움직임입니다. 혹여 우리들 뒤를 치지 않을까 걱정했는데, 간자間者들 얘기... 2021-07-16 13:55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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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철우무림哲雨武林 탄생! 나차녀 셋 3

    “소 공자가 오현문의 제자라 들었소.” 하남성 도지휘사 방도유는 흰 수염이 멋스러운, 나이 예순 가량의 무장이었다. “예!” “내가 무림에 조금 관심이 있어, 일찌기 만리신협 등소림 ... 2021-07-16 09:19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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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철우무림哲雨武林 탄생! 나차녀 셋 2

    “천잠사로 선면을 입힐 정도면 구파일방이나 오대세가에서도 한 수 접어줘야 하는 신분이거든요.” “거부나 관부, 황족이란 말이지? 그럼 지체가 꽤 높은 집안사람들이겠는데, 어째 호위가 단 한 사... 2021-07-14 16:48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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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철우무림哲雨武林 탄생! 나차녀羅叉女 셋 1

    “허어~ 호 장로! 누가 방주요?” “아니 방주는 건망증 걸리셨소? 왜 걸핏하면 내게 그걸 물으시는 게요?” “공공전검恐恐戰劍을 뒤따르라는 명을 내린 사람이 나요! 개방 방주! 그런데, ... 2021-07-14 15:5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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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철우무림哲雨武林 서글픈 해후 2

    “사형…” 채진은 류석보에게 먼저 인사를 했다. “어제는 왜 그냥 가셨어요?” “네가 잠든 것 같더구나…” “칫! 거짓말도 하시고… 순천부 표행 일은&hel... 2021-07-14 14:04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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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철우무림哲雨武林 서글픈 해후邂逅 1

    개봉 북쪽 황하 바로 옆에 축수지라는 제법 너른 호수가 있는데, 성내의 포공호와 양가호를 합친 것보다 컸다. 이 호수는 황하와 연결되는 인황운하에 물을 대주는 역활도 하고 있는데, 황하의 물이 조금만 불어나도 ... 2021-07-14 11:5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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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철우무림哲雨武林 무명을 얻다 7

    초 방주와 단목공영의 눈이 뒤집혔다. 처음 철우의 발검과 동시에 칼을 맞은 맨 왼편의 사람은 칼을 쥔 손목이 떨어졌고, 오른손의 권을 얼굴에 거의 동시에 맞은 사람은 그대로 목을 꺾었다. 다음 비명은 맨 먼저 공... 2021-07-14 04:46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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