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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껄떠벌

80일 만의 산행

2020.10.06 06:55

조회 수:13

그렇군.


하현달두 저물 때는 위가 불룩하게 보이잖어?  그럼 상현달이지?  사는 모습두 그려, 굳이 잘 살구 못사는 것을 가를 필요두, 구분두 어려워.

팔월 스무날 달이 서녘에 걸렸네.



자넨 천사하구 사네.

장모님 말씀였어.

그려, 찔러 죽이겠다구 식칼을 든 천사, 고맙지 뭐.


동전 뒷면이 나오길래 자전거를 안 타구 배낭을 멨지.  북한산.

버스 종점에서 도선사, 용암문.  게서 또 뒷면, 백운대 안 가구 대동문.  또 뒷면, 내려가자.


김밥을 사려다 편의점에서 샌드위치, 부들증 방지용 과자, 쏘주를 챙겼지.

시방 점심.

땀이 많이 나지 안었는디두 식으며 선득거리네, 바람.  가을바람.


갈 디두 그렇구, 참...

집?

거긴 지옥여.

걷자!


김장배추 물 주러 가자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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