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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껄떠벌

그려, 그렇게...

2021.01.30 18:22

조회 수:30

그려…

쌍둥이 정원.

야, 아무래두 너 읎이 애들 데리구 댕길라믄 시트가 필요혀잖냐?

그래 오늘 두 시끼 거 시트를 뒷좌석에 붙들어 맸어.

인쟈부터 나두 매인 겨...

좋아.


복직을 앞두구 은근 들떠있드라구, 저는 아니라구 혀두.  

그렇겄지, 만 5년을 한 놈두 아니구...

암만 생각혀두 내가 적임여.  두 시끼두 날 따르구...

걱정마라, 학교 갈 때꺼정 내가 봐 주마.

당장 담 달 초 복직대상자 연수부터 애들을 맡아야 허드라구.


할매?

요새 돈벌이 준비 중이구...

시댁?

아무래두 지가 불편허구, 또 애들이 우리집을, 나를 더 따른께.

뭐?  

증말여!


요샌 지법 마시는디두 맹숭거리네, 지랄허구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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