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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껄떠벌

무일푼

2021.04.01 15:23

조회 수:26

무산자無産者.

내가?

그렇군.


내가 재산이 하나도 없는 것은 내 탓이지만, 그런 놈하구 살어야 하는 것은 니 복이 그뿐이라선 겨,내 탓이 아니라.

참내, 지랄을 허드라구.


쌍둥이가 유치원이 끝나면 길 건너 새로 지은 아파트 놀이터로 놀러를 가는디, 아파트를 빙둘러 담을 치고는 출입구마다 전자식 시건장치를 달아놨네.  이놈들이 정문으로 둘러가기 구찮응께 이러는 겨, '할바!  카드 없어?'

츠암내 원...

그 아파트 가장 작은 평형두 십억이 훌쩍 넘드라구.  큰 거는 20억!

억!  억!   어어어어억!


그러게, 워찌 송곳 꽂을 자리만큼두 없누,쯧쯧..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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