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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껄떠벌

애 본 공

2021.06.24 14:18

조회 수:11

은 없다.

아침에 애들 맡으러 간 딸네 집.

아빠! 애들이 어제 싸우면서 "이 쌔끼!" 하더라구.


기차

제가 가르쳐서 그렇답니다

그냥 편케 이놈저놈에 이 쌔끼, 저 시끼...

풋감자 멕이는 것두 가르치구, 좆나게 맛있다...

딱 애들만 봐 달라는 소리쥬.

저번엔 냉장고에 둔 찬물이 없어졌드라구요.

어! 물이 읎네!

지 아들이 자꾸 할바물 달래서 치웠다구, 다른 음료수 먹으랍니다.

이구, 내년꺼정 봐 주기로 혔는디...

저 사진에 기차 뵈시쥬?

지가 애들 통학용으루 맹근 건디, 여자 친구들이 조 가운데 칸 탈려구 경쟁이 심해유.

조금 있음 애들 받으로 가야는디, 심심해서 넋두리 좀 했슈.

오후에 쏘내기 온대유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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