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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껄떠벌

산에 산에 산에서~

2021.07.19 08:13

조회 수:17

똥!


삽을 들고 뒤 산에 올라, 둬 삽 파내고 쌌다.

얼마만여, 이렇게 꾸부리구 똥 싸 본게...

휴지로 똥구녕 닦으믄 쓰라린께 한번만 훔쳐내곤, 똥 덮구, 내려와 수도간에서 샤워하구.


씨원타!


쌍둥이네서 빌려 온 아이패드가 손에 익질 않어 둬 시간 짓씨름을 혔네.

준비 끝.


옆남이 서울 안가,  풀 안 뽑냐구.

한 달 있을 규, 풀 뽑으러 온 거 아니구, 향순씨 밭유.

허!  하고 가네.

옆남?  향순씨 먼 오빠뻘인디, 바로 옆에서 비닐하우스 농사 지으며 지내드라구.

엊저녁에두 노래방 기계 틀구 놀재서, 조금 있다 나는 그냥 나와서, 기분 안 좋았을 겨.

그러거나 말거나...


애플 기계가 좀 어렵군, 손에 익질 않아서겄지.

오전 내내 아이패드 가지고 씨름 중여.

아이고 좀 눕자.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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