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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자와 나

G - Spot과 내 사람들

2013.11.27 20:40

조회 수:16465



내 주인공들이 별 걸 다 씨부린다구 타박이 심하겠군.

 

지스팟이라구 알어?

아는 사람두 있구 잘 모르거나 처음 듣는 사람두 있겠지.

난 아주 오래 전에 알었지.  지금이야 별 관심두 읎지만, 예전엔 성에 관한 책두 즐겨 읽었거든.

 

우선 지스팟이 뭔지 인터넷 검색 내용을 옮길께.

 

 

G Spot이란?

 

Grafenberg spot (G spot)은 미국의 성학자 Dr. John Perry와 Dr. Beverly Whipple이 Dr. Ernst Grafenberg의 이름을 따서 이름 지었다. Dr. Ernst Grafenberg는 1950년 G spot에 대해 처음으로 연구논문을 발표한 학자이다.

혹시 당신은 'G spot'을 들어 본적이 있는가?

있다면 얼마나 알고 있고, 성관계시 활용(?)하고 있는지?

오늘은 'G spot'에 대해 알아보자.

 

G spot은 질벽 표면에 있는 것이 아니라, 질구로부터 2~3cm 안쪽, 누운 자세에서 12시 방향으로 질과 요도 중간에 위치한다. G spot을 손으로 만지면 처음에는 소변을 보고싶은 느낌이 들지만 3~4분 정도 계속 자극을 주면, 부풀어 올라 두 손가락 사이에 잡힐 정도로 커진다. 처음에 불쾌감은 사라지고 야릇한 쾌감을 느끼게 된다. 어떤 여성들은 G spot이 자극되면 강한 오르가슴을 느끼면서 요도를 통해 묽은 우유와 같은 액체를 분출시킨다. 이러한 현상 때문에 '여자도 사정한다'라고 표현하는 것이다. 하지만 정자를 생산 못하는 여자의 경우는 '사정'이란 표현은 옳지 못하다.

그렇다면 G spot을 찾는 방법은 무엇인가? (자기의 성감대 및 G spot을 잘 알고 있어야 즐거운 성생활을 즐길 수 있다.)

1. 우선 소변을 보고 방광을 비운다.

2. 양변기에 앉아서 인지와 중지 두 손가락을 질안 2~3cm 정도 깊이에 넣고 12시 방향으로 올려 밀면서 자극한다.

3. G spot이 좀더 강한 압력과 자극을 받도록 하기 위해 아랫배에 힘을 주면서 다른 손으로는 치골(Pubic bone)과 음모(Public hair)가 있는 부위를 눌러준다.

4. G spot이 자극을 받으면서 부풀어 오르면 마치 부드러운 스폰지 방석과 같은 느낌을 준다. 부풀어 오른 후 아주 큰 경우에는 직경 1.5cm 정도 크기의 G spot도 관찰되었다.

g_spot.jpg

 

g2.jpg

 

자신의 G spot을 찾아본 후, 파트너에게도 같은 경험하게 해준다면 부부생활에 윤활유 역할을 할 것이다.

그 과정을 알아 보자.

1. 여자는 편안한 마음으로 누워서 다리를 벌린 자세를 취한다.

2. 남자는 두 손가락을 질안에 넣어 G spot의 위치를 찾는다. 이때 손바닥을 위로 향하고 두 손가락을 마치 '이쪽으로 오라'는 동작으로 위치를 찾는다.

3. 다른 손으로는 치골과 음모가 있는 부위를 약하게 눌러준다.

4. 여자의 G spot 위치를 확인한 후에 실제로 성관계를 하면서 남자의 성기가 G spot을 자극하도록 한다. 일명 기마체위이다.

(참고 문헌 홍성묵 박사의 'Good Sex & Good Life' 도서출판 HWB)

G spot을 찾을 수도, 못 찾을 수도 있다. 못 찾는다고 해서 오르가슴을 느끼지 못하는 경우는 없다. G spot을 통해 조금 더 만족스런 성생활이 가능하다. 오늘 G spot을 찾는 시간을 가져 보는 것이 어떠할까?

 

 

뭐, 이런저런 설명이 몇몇 있더만, 이 정도로 마무리 하고.

남자나 여자나 즐거움을 느끼기 위해 씹을 하지.  남자는 백이면 백 사정을 하면서 절정감을 느끼게 되는데 여자들 경우는 오르가즘을 느끼는 것이 그리 흔하지는 않은가 보더라구. 감씨(클리토리스)가 가장 민감한 성감대라고 하던데 그것을 통한 오르가즘을 느끼기도 쉽지 않은 것 같고.

 

내 사람들 다섯이 있지.

집사람, 첫 바람, 둘째, 은석에미, 열째.

 

집사람이 내가 처음으로 씹을 한 여자여.

근디 집사람은 내와 달리 씹에 별 흥미를 못느끼더라구.  그리구 속에 손을 넣는 것을 아주 병적으로 싫어했

구.  그러니 지스팟이란 것을 알고나서 몇 번, 있나 없나 찾아보려구 시도를 하다가 그만뒀어.  열 사람 중 서

넛 만이 지스팟을 가지고 있다더라구.

그러고는 잊고 있었어, 지스팟에 대해서.

 

칭따오에서 돌아와 첫 바람을 만났지.

처음 만난 날 이 사람이 노래방에서 내가 안으니 까무라져버렸어.  죽는 줄 알었어.  다음에 만나서 물어보니

그냥 그랬다더라구.  

두 번째 만난 날 처음으로 이 사람과 씹을 했는데, 이 사람이 싸더라구.

아주 질펀하게, 수도 없이.  

아하!  이게 내가 알고 있던 지스팟을 가진 사람이구나 알았지.  손가락을 넣어보니 동전만한 돌기가 짚히더

라구, 지스팟.   

그렇게 쌀 때마다 노래방에서처럼 까무라지곤 하구.  절정감을 느끼더라구.  한참을 즐기구.  

 

어느 정도냐구?

분수 같어.  여자들 오줌 누는 동영상을 본 적이 있는데 그런 정도가 아니구 진짜 분수처럼 물을 싸대는 겨. 

한 2미터 정도 내뿜곤했지.  보지에 얼굴을 들이대고 있거나 한참 빨고 있는데 싸게되면 그야말로 물벼락을

맞는 겨.

오줌하고는 달러.

맛은 아주 조금 찝찝한 정도구 색은 거의 없구 냄새도 그리나지 않지. 

지스팟을 자극을 할 때마다 몇 번이고 되싸곤 하지.  그럴 때마다 절정감을 느끼더라구.

여관에서 나올 때 침대를 다 적셔서는, 세탁비 내랄까 봐 도망치듯 나오곤 했어.

다른 남자 얘기는 하지 않았지만, 아마 나 만나기 전에두 쌌던 것 같았어.

 

둘째와는 연무대 농산 2층 숙소에서 처음 씹을 혔지.

첫 바람에게 지스팟을 경험하고는 이 사람두 있는가 싶어 넣어보니 있더라구.

근디, 오줌이 나올 거 같다구 싫다더라구.

내 그랬지, 조금 견뎌보라구.  그리구 요와 방바닥을 적셔두 상관없으니 싸고 싶으면 싸라구 달랬어.  그랬더

니 조금 후 첫 바람처럼 싸기 시작하더라구.

그 당시두 자지가 시들혔어, 칭따오서부터 그랬응께.  그래두 만날 때마다 손가락으루 만족을 시킬 수 있었

지.  

그려, 둘째 싸는 것은 내가 개발을 한 겨. 

지스팟이 있어두 싸게 하는 것은 이끌어 내야 한다는 겨.  남편하구는 아무리 씹을 했어두 그런 절정감을 못

느꼈던 거지.

 

은석에미는 지스팟이 없었어.

지스팟이 없어두 그 부근을 계속 자극을 하면 지스팟 효과를 얻을 수도 있다던데, 헤어질 때까지 싸지를 못했

어.  대신에 은석에민 감씨를 통해 오르가즘을 제법 느끼더라구. 

남자들두 알거든, 이 여자가 절정에 도달했는지 그냥 조금 좋다가 말았는지를.

은석에민 폐경이 되더니 급격하게 성욕이 떨어지더라구.  그러곤 바로 관계를 끊었지.

 

열째두 지스팟이 없었어.

두세 번 만나면서 열심히 자극을 주었지.

아!  그랬더니 말이지 싸기 시작하는 겨. 

책에 써져있던 내용이 맞았던 겨.

그러더니 감씨를 통해서두 느끼기 시작하더라구.  굳이 손가락을 넣어 지스팟 부위를 자극을 하지 않어두 싸

더라구.  다행인 것이 폐경이 지난 것 같은디두 싸는 것은 그리 줄지 않었어.

 

내 생각인디, 지스팟이 있든 없든 남편과의 관계에서는 싸기가 좀 그런 가 봐. 

그러니 지스팟 공부를 하고 싶으믄 연락들 혀드라고, 내 출장비 안받고 가르쳐줄테니.

흐헉!

왜 손톱을 세우는 겨?

 

지스팟 찾는 법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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